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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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비대면 무역업무 서비스 확대… 수입기업 편의성 증대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기업 고객이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수입화물선취보증(L/G, Letter of Guarantee)[1]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수입기업은 수입화물선취보증서 발급 과정에서 신청서와 계약서, 송장 등 증빙서류 제출을 위해 영업점을 방문해야 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컸다. 그러나 이번에 도입된 비대면 서비스로 수입기업은 기업인터넷뱅킹에 접속해 수입 거래 정보를 입력하고 관련 증빙자료를 파일로 제출하는 것만으로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간과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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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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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출 7,097억달러…무역수지 780억달러 흑자
관세청은 1일 2025년 12월 및 연간 수출입 잠정치를 발표하고, 연간 수출이 7,09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78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 2025년 12월 수출은 69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고, 수입은 574억 달러로 4.6% 늘었다. 이에 따라 12월 무역수지는 1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조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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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장 새해 첫 행보…인천공항서 수출 현장 점검
관세청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1일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찾아 반도체 수출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하고, 수출 7천억 달러 달성을 뒷받침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 청장은 이 날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수출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관계자들의 노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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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주택공급 패러다임 ‘계획서 실행’
국토교통부는 1월 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주택공급 전담 상설조직인 ‘주택공급추진본부’를 출범시키고, 주택공급 정책의 중심을 계획에서 실행으로 전환해 국민이 체감하는 공급 성과를 신속히 창출하겠다고 밝혔다.이 날 출범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초대 주택공급추진본부장, 주택 정책을 관할하는 실·국장,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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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물가 2.3% 상승… 농축수산물 둔화, 석유류는 6.1%↑
정부는 12월 소비자물가가 농산물 출하량 확대와 축산물 도축량 증가로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폭이 줄어 전년 동월 대비 2.3% 올랐고, 식료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2.0% 상승했다고 밝혔다.기획재정부에 따르면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로 전월(2.4%)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같은 기간 근원물가는 2.0%로 전월과 같았고,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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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총력… 물가·난방·안전 대책 가동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주재하고, 물가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난방 지원, 연말연시 안전 관리를 중심으로 한 동절기 종합대책을 논의했다.정부는 동절기 핵심 생계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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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은 3307호… 관세청, K-뷰티 HS 가이드북 발간
관세청은 31일 화장품 수출입 과정에서의 관세 위험을 줄이고 통관 지연을 해소하기 위해 `케이(K)-뷰티 화장품 품목분류(HS) 가이드북`을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관세청은 화장품이 성분과 용도에 따라 국가별 관세율과 수입 요건이 달라 정확한 품목분류가 안정적인 기업 경영의 필수 요건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수출입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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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신속한 심의로 주택공급 속도 높이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도시주택 성과 공유회’에서 신속하고 책임 있는 위원회 심의를 통해 정체된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서울시의 도시정책 방향을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도시계획·정비사업 관련 주요 위원회 위원들과의 타운홀미팅에서 “신속통합기획과 통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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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H, 제2차 매입임대주택 연계 `미리내집` 공급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12월 30일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II)` 제2차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일반주택형 미리내집(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II)`은 아파트 임대 보증금 마련이 어려운 신혼부부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유형으로, 시세의 60∼70% 수준 임대료로 공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