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1%…여당 43%·국힘 22%
한국갤럽이 2026년 1월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61%가 긍정 평가했고,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2%로 나타났으며, 국민의힘 윤리위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서는 찬반과 유보 의견이 각각 비슷하게 갈렸다.한국갤럽이 2026년 1월 넷째 주 실...
-
국토교통 정책 현장에 청년 참여…청년인턴 160명 선발
국토교통부는 19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160명을 선발해 3월부터 약 5개월간 본부와 소속기관에서 근무하며 국토교통 정책의 기획·집행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한다.국토교통부는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을 선발해 국토교통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행되는 현장에 청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선발 규모는 행정·...
-
이재명 대통령,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신년 기자회견 21일 개최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정당 지도부를 초청해 국익 중심의 초당 협력과 지방 통합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오는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 구상을 직접 밝힌다.이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정당 지도부 9명을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신년을 맞아 각 정당 ...
-
한-NATO 정책협의회 15차 개최…안보 공조·협력 강화
외교부와 NATO가 15일 브뤼셀에서 제15차 한-NATO 정책협의회를 열고 국제 안보 상황을 평가하며 사이버안보와 방산 등 주요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이번 정책협의회는 윤종권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와 보리스 루게 NATO 정무·안보정책 사무차장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측은 현 국제 안보 환경에 대한...
-
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 돌입…국회 로텐더홀 농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뇌물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에 돌입했고, 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법 강행 처리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법 강행 처리 규탄대회에서 “국민의힘은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공천 뇌물 특검을 ...
-
한일 정상, 나라서 연쇄회담…실질 협력 심화 합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3~14일 나라현에서 정상회담과 친교 일정을 갖고 경제안보·과학기술 협력 심화, 초국가범죄 공동 대응, 과거사 인도주의 협력 추진 등 한일 관계의 새로운 60년을 위한 실질 성과에 합의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4일 브리핑에서 전날 100여 분간 진행된 단독·확대 회담과 추가 환담...
-
이재명 대통령 일본 순방 1일차…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한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나라현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 경제안보·과학기술 협력 확대와 초국가 범죄 공동 대응 강화 등 한일 관계의 새로운 60년을 위한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이 대통령의 이번 일본 순방 1일차에서는 일본 측의 각별한 환대가 이어졌다. 오사카 도착 이후 나...
-
이재명 대통령 일본 순방 1일차…나라현서 한일 협력 새 전기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와 정상회담을 열고 경제안보·초국가 범죄 대응·과거사 문제·한반도 비핵화 협력에 합의하는 한편, 드럼 합주 문화 이벤트로 한일 관계의 새로운 60년을 상징적으로 열었다.이 대통령의 이번 일본 순방 1일차는 일본 측의 각별한 환대 속에 진행됐다. 오사카 도착부...
-
김혜경 여사, 재중 한인 여성들과 오찬…현장 목소리 경청
김혜경 여사가 6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 조어대에서 재중 한인 여성 활동가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교육·문화예술·사회복지 등 현장의 경험과 애로를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중국 각지에서 장기간 활동해온 한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육, 문화예술, ...
-
이재명, 시진핑과 국빈 만찬…상하이서 지방협력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중국 국빈 방문 일정 중 시진핑 주석과 국빈 만찬을 갖고 한중 관계 개선과 민생 협력을 논의한 데 이어, 상하이에서 천지닝을 접견하며 지방·경제·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국빈 만찬에서 시 주석은 인민대회당 전용으로 표기된 마오타이주를 이 대통령에게 권하며 경주 APEC에서 소개된 8대 명주 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