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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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명 중 1명, “119에 도움 요청”… 벌집제거 30% 급증
소방청이 발간한 ‘2025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119신고는 1,135만여 건으로 국민 5명 중 1명이 신고한 셈이며, 생활안전 출동은 9.6% 늘고 벌집제거는 30.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방청은 지난 24일 『2025 소방청 통계연보』를 발간하고, 2024년 한 해 동안의 소방활동 통계를 국민에게 공개했다. 이번 연보는 재난안전 정책 수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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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이와야 일본 외무상 첫 통화…“한일 협력, 실용외교 중심축”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4일 이와야 다케시(岩屋 毅) 일본 외무상과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및 지역 정세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오후 2시 10분부터 약 20분간 진행된 통화에서 조 장관은 한일, 한미일 협력은 한미동맹과 더불어 우리 정부 실용외교의 중심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국 국민 간 우호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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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정지지도 64%…국민의힘은 17%로 창당 이래 최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64%를 기록한 반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17%의 지지율로 창당 이래 최저 수준을 나타내며 여야 간 정치 지형의 격차가 뚜렷해지고 있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1∼23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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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직무 긍정률 64%…민주당 지지율 46%, 당 대표 구도 `초박빙`
한국갤럽이 2025년 7월 3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64%가 긍정 평가했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6%로 국민의힘(19%)을 큰 격차로 앞섰으며, 민주당 대표 경선에선 정청래·박찬대 양강 구도가 형성됐다.이번 조사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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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제2의 IMF급 경제위기, 범국가적 에너지 모아야"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경주에서 열린 제48회 대한상의 하계포럼 개회식에서 현재 경제상황을 `제2의 IMF`에 비유하며 구조적·복합적 위기 극복을 위한 범국가적 에너지 결집을 강조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오후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개최된 제48회 대한상의 하계포럼 개회식에서 기조강연을 통해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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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구천의 암각화, 인류 공동유산 등재 환영"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것을 환영한다며 "오랜 세월에 걸쳐 인간과 자연이 만들어 낸 걸작이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해야 할 가치 있는 유산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것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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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원로 언론인과 오찬…"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원로 언론인인 조갑제·정규재 대표와 오찬 회동을 갖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 국민 통합에 앞장서겠다"며 두 원로의 참여와 지혜를 요청했다고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밝혔다.이날 만남은 2시간 동안 오찬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로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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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2026년부터 신규 소방공무원 채용 일정 2개월 앞당긴다
소방청(청장 허석곤)이 2026년부터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과 신임 교육 일정을 대폭 앞당겨 모든 신규 인력이 이듬해 1월 정기 인사 시기에 맞춰 적기 임용될 수 있도록 개선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채용·신임 교육 일정 개선은 매년 연말 발생하는 퇴직자 공백과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 간의 시차로 인해 화재가 집중되는 겨울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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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방통위원장, 국무회의 더 이상 배석 안 해”…정치적 중립 위반 지적
이재명 정부가 방송통신위원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중단시키기로 결정했다.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한 공직자의 국정 논의 참여는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7월 9일 공식 브리핑을 통해 “다음 주 국무회의부터 현직 방통위원장은 국무회의에 배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국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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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저임금 논의 본격화…노·사 최종 수정안 제시
최저임금위원회가 7월 8일과 9일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0차, 제11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6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놓고 본격적인 막바지 논의에 들어갔다.이번 회의에서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각각 제7차 및 제8차 수정안을 제시하며, 입장 차를 다소 좁혔다. 근로자 측은 제7차 수정안으로 시급 11,000원(2025년 대비 9.7% 인상), 제8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