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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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명동서 위조 명품 판매한 일당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명동 일대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위조 상품을 판매한 일당 2명을 형사입건하고, 총 1,200점(정품 시가 약 38억 2천만 원 상당)의 위조 상품을 압수했다고 20일 밝혔다.압수된 물품은 위조된 상표가 부착된 시계 125점, 지갑 461점, 가방 434점, 귀걸이 47점, 의류 31점, 모자·머플러 49점, 신발 53점 등으로, 명품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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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꿈을 현실로` 마포구, 여성 취창업 지원 사업 수행 기관 모집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여성 취창업 지원 사업`을 수행할 참여기관 또는 단체를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여성 취창업 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2000만 원 이내에서 사업을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여성 직업 훈련 및 취업 연계와 사회적경제 여성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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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 교직 수행 어려우면 위원회 심의 거쳐 면직·휴직"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서울 강남구병)이 정신장애 등으로 정상적인 교직 수행이 불가능한 교원에 대한 직권면직 및 휴직 근거를 마련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 을 12일 국회에 제출했다. 이는 최근 정신질환을 앓던 교사가 복직 후 초등학생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유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지난 10일 대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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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동해 심해 가스전 탐사시추 "실패 단정 어려워"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6일 동해 심해 가스전 1차 탐사시추의 잠정 결과를 발표하며, 일부 가스 징후가 확인됐으나 경제성을 확보한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시추가 ‘사실상 실패’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단정적으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산업부는 “대왕고래구조뿐만 아니라 다른 유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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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부패유발요인 272건 개선 권고…‘재량권 남용’ 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중앙행정기관이 제·개정한 1,833개 법령을 대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148개 법령에서 272건의 부패유발요인을 발굴해 개선을 권고했다고 4일 밝혔다.부패영향평가는 법령·제도의 입안 단계에서 불명확한 규정이나 과도한 재량이 부패를 초래할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정비하는 제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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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고밀 복합개발 본격화…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시행
국토교통부는 1월 31일부터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하위법령 제정을 통해 역세권 중심의 고밀 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특례가 확대되며, 지자체의 재정 지원과 개발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시행령은 철도부지 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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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한민국 민주주의, 9부 능선 넘어 새 시대 향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새로운 시대를 향한 9부 능선을 지나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 마지막 고비를 넘어설 것을 강조했다.이 대표는 “유례없는 역사적 기로에 서 있다”며, “진통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저력을 세계에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국민이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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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 시대… 올해 주목할 HR 제도 10가지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29일, 2025년 달라지는 주요 HR(인적자원) 제도 10가지를 발표했다. 최저임금 인상, 육아휴직 제도 개편, 상습 임금체불 근절법 시행 등 노동 환경과 기업 인사 정책에 영향을 미칠 다양한 변화가 예고됐다.올해부터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30원으로 인상돼, 월 환산액(주 40시간 기준)은 209만 6,270원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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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여객기 화재사고…탑승객 3명 경상, 사고 원인 조사 중
1월 28일 오후 10시 15분경, 김해공항 계류장에서 출발 대기 중이던 에어부산 ABL391편(부산-홍콩, HL7763, A321) 여객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탑승객 3명이 경상을 입고, 항공기 일부가 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원인 조사를 통해 유사 사고 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사고로 50대, 60대, 70대 여성 각 1명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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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 지원 강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 시행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청년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1월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중소기업에만 지원금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이 18개월 이상 장기 근속하는 경우에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지원 유형은 두 가지로 나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