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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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결산 발표…어려운 재정 여건 속 효율적 재정운용 성과
행정안전부는 2023회계연도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결산 결과를 발표하며, 올해 자치단체들이 어려운 재정 환경에서도 가용재원 발굴과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지역 경제와 주민 복지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결산 결과에 따르면 2023년 자치단체의 세입결산액은 전년도 대비 2.3% 감소한 385조 6천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지방교부세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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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 취업지원 컨설팅 진행...11월 5일부터
대한민국 청년 수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들의 취업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멈추지 않고 달려간다.11월 5일부터 실시하는 `관악구 청년 취업 지원 컨설팅`은 앞서 9월에 실시한 글로벌기업, 대기업 현직자와 함께한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의 열띤 호응을 이어간다.구는 멘토링 콘서트에 참여했던 청년들의 수요가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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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지적 취업 시점, K-시흥 채용박람회` 23일 개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10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지적 취업 시점, K-시흥 채용박람회`를 능곡동 중앙공원(서해선 능곡역 근처)에서 개최한다.이번 채용박람회는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유치를 기념해 바이오 및 신산업 분야 기업의 고용서비스 확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청년들의 일자리 연계를 위한 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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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북한의 러시아 참전, 얕은 발상… 대한민국 국방 튼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에 대해 “대단히 잘못된 판단”이라고 비판하며, “대한민국의 강력한 국방력과 K-방산의 성과가 장식용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국방과 외교 안보 정책이 단호하고 엄정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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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구로구 생활임금 ‘시간당 1만1779원’ 확정
구로구가 2025년도 구로구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5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1,779원으로 확정했다. 확정 내용은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된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인 1만1,436원 대비 3%(343원) 인상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인 1만30원보다 17.4%(1,749원) 높은 수준이다. 법정 근로시간인 월 209시간 근무 시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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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024 장애인 일자리 채용박람회 개최
서울 노원구가 오는 16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4 노원구 장애인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장애인 일자리 채용박람회는 실제 장애인 채용이 가능한 기업을 박람회 현장에 배치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실질적으로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기업들에는 장애인 채용의 기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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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싱가포르 동포 간담회 참석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10월 9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시내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 참석해 현지 동포 약 160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싱가포르 국빈 방문 중 마련된 자리로, 동포 사회의 성실함과 도전 정신, 그리고 협력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자리였다.윤 대통령은 싱가포르 동포들이 양국 수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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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그린시티’, 8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고시
국토교통부는 송산그린시티(남측지구)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8일 지정한다고 밝혔다.스마트그린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조성 단계부터 기반시설과 입주기업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자립률 제고, 친환경 개발 등을 도입하여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송산그린시티는 반월특수지역 개발사업 중 시화지구에 속한 사업지구로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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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맞춤형 성장 컨설팅 사업 참여 기관 모집
영등포구가 지역과 함께 동반 성장하고자 하는 상생기업의 정체성 회복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성장 컨설팅’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 저출생, 청년실업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출범한 상생기업들이 본래의 취지와 정체성을 되찾고자 하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구는 단순한 양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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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0월부터 8세 이하 육아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구로구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재택근무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에서 육아기 공무원 대상 재택근무 도입이 확산되는 가운데 구로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시행에 나선 것이다.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어린 자녀를 키우는 구로구 공무원은 주 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