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도전

작성일 : 25-09-15 11:20
두 시간을 벌다.
글쓴이 : 편집국
조회수 조회 : 116

오늘 아침에 눈을 뜨니 어젯밤 잠을 설친 탓에

피곤함이 엄습해온다. 다시 눈을 감고 잠을 청했지만

잠은 오지 않고 잡념이 밀려온다.

 

20분정도 누워있다가 바로 일어나 샤워를 하고

11시 교중미사를 가려던 계획을 변경하여

일찌감치 성당 9시 미사를 다녀왔다.

 

10시에 집에 와서 아점을 먹으니 두 시간이 여유롭다.

아내와 믹스커피 한 잔을 앞에 놓고 두런두런 자식들

이야기와 한 주간 있었던 일상 이야기를 한 시간 정도

나누었다.

 

잠시 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하여 월요일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이야기 칼럼 작성, 11월과

12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 안내문 작성,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자문사 소식지를 완성하여

게시할 계정이다. 밀린 업무들을 마무리해야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시리즈> 네번째

도서 집필에 올인할 수 있다. 10월 28일 예정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관계법령해설1일특강> 교육을

제 일정대로 교재를 가지고 진행하려면 이번 주말까지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관계법령집》1차 원고가

나와주어야 2차, 3차 교정을 통해 네번째 도서가

10월 20일~22일 사이에 나올 수 있다.

 

9월 앞으로 남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4일 교육과

다다음주 워크숍 일정, 현재 사내근로복지기금설립컨설팅이

진행 중인 업체 설립 진행 일정, 10월초 장장 10일의

추석연휴가 기다리고 있으니 마음이 바빠진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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