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중기부, `스마트혁신지구` 조성 지자체 모집…2년간 40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23년 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이하 스마트혁신지구) 대상지 2곳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혁신지구는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민간(앵커)기업의 투자를 전제로 제조혁신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 인공지능(AI) 물류, 기업 공동 활용공간, 친환...
-
서울시, 올해 안전·건설 분야 1조 2229억원 투입
서울시가 올 한해 안전‧기반시설 분야 용역과 건설공사 발주에 1조 2229억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교량·도로 보수, 상하수도 시설물 정비 등 총 360건이다. 지난해에 비해 신설공사는 줄었지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유지보수공사는 58% 증액됐다.또한, 시는 올해부터는 안전·기반시설 등의 모든 발주공사를 진행할 때 단계별...
-
환경부, 환경성적 산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환경부는 16일 오후 엘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제품의 환경성적 산정 지원사업 안내와 국제 탄소규제 관련 업계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지원사업 수행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관련 산업계, 엘씨에이(LCA) 전문기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하며, 이날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통해 누구나 관...
-
윤석열, 대선 출정식 "국민과 동행 `광화문 시대` 열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국민 위에 군림하는 `청와대 시대`를 끝내고 국민과 동행하는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윤 후보는 현 정부를 향해 "철지난 이념으로 국민을 갈라치고, 시장을 무시하고, 현장과 과학을 무시했으며 권력...
-
중기부, ‘K-스타트업 센터’ 창업기업에 해외 사무공간 제공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4일부터 `K-스타트업 센터 통합 플랫폼`을 오픈하면서 K-스타트업 센터(Korea Startups Center) 내 사무공간을 활용할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K-스타트업 센터`는 세계 유수의 혁신 창업생태계에 국내 창업기업이 진입·안착할 수 있도록 현지의 창업 중심지에 구축된 창업기업 전용 해외진출 지...
-
"CJ대한통운, 대화 나서라" 택배노조 본사 점거 2일차
민주노총 등이 참여한 전국민중행동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CJ대한통운 대화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치 행위 즉각 중단 및 노조와 즉각적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편, 택배노조원 200여명은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CJ대한통운 본사를 기습 점거하고 농성을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건물 내부를 ...
-
택배노조, CJ대한통운 이틀째 본사 점거 "대화 나서라"
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파업이 46일째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등이 참여한 전국민중행동이 사태해결을 촉구하며 CJ대한통운 본사 점거에 들어갔다.전국민중행동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CJ대한통운 대화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CJ대한통운이 노동조합의 대화 요구에 일체 응하지 않고 있어 파업이 장기화...
-
택배노조 파업 45일차, CJ대한통운 본사 기습 점거
택배노동자들이 CJ대한통운을 상대로 파업에 들어간 지 45일을 맞아 본사 점거농성에 들어갔다.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은 10일 오후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CJ대한통운 본사 점거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CJ대한통운의 사회적합의 불이행과 노조 죽이기에 맞서, 파업 45일차인 오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에 돌입한다"고 ...
-
서울시, 직장 내 괴롭힘 30일 내 처리…2차 가해 막는다
서울시는 과도한 업무 몰아주기, 무리한 지시, 부적절한 질책, 무시 등 직장 내 괴롭힘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피해자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지원방안을 10일 발표했다.모든 사건처리는 피해자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되며, 2차 가해나 재발을 막기 위한 울타리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지원에는 시 소속 직원 및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영세한 ...
-
개성공단 폐쇄 6년,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촉구
개성공단기업협회는 개성공단이 폐쇄된 지 만 6년이 되는 10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개성공단기업 생존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더 늦기 전에 개성공단 투자 보장 및 피해보상을 위한 법적장치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6년 동안 인내로 버텨온 억울한 기업들이 더 이상 죽지 않도록 살려달라"며 `피해보상을 위한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