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한동훈 장관의 인사는 내용도 절차도 막무가내”
박주민, 김남국, 김용민, 김종민 의원 등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30일 국회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총장 패싱’ 대규모 검찰 인사 단행을 질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의원들은 한 장관의 검찰 인사를 ‘막무가내’로 평가하며 검찰의 독립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주민 ...
-
“정부는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30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2023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 인상된 시급 9,62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최근의 물가 상승으로 인한 저임금 노동자의 고통을 줄이기에는 부족한 인상 폭으로 아쉽다”고 밝혔다.이 원내대변인은 “이번 5% 인상률은 전년 대비 5월 소비...
-
“호남이 민주당 혁신의 발원지 될 수 있도록 힘 모으겠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지역 의원들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혁신 결의문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고질적으로 지적 받아온 ‘내로남불’과 ‘책임정치 부재’를 극복할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호남지역 의원들은 “대선 패배 이후 민주당의 모습은 상실감에 빠진 지지자들과 국민들께 새로운 희...
-
“현 경제위기는 최저임금 등 임금인상 자제로 해결 안 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과 같은 당 권인숙 의원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저임금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기자회견에서 두 의원은 고물가 등 경제위기를 이유로 최저임금의 인상자제를 주장하는 경제계의 주장을 비판했다.이들은 “현 경제위기는 최저임금 등 임금인상 자제로 해결이 안 된다”고 하면서 “오히려...
-
`서울 반려견 순찰대` 공동체 치안문화 효과성 인정, 확대운영 실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5월부터 2개월 동안 시범운영한 ‘서울 반려견 순찰대’를 권역별 자치구 5곳으로 확대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찰대 참가자들의 우리 동네 범죄예방과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공동체 치안문화 형성의 효과성이 인정되었다는 판단에서다. 5월 기준 강동구 시범 운영 활동 분석 결과 64명의 순...
-
인천시, 감염병전문병원 등 10개 사업…기재부에 국비 1천5백억 요청
인천광역시는 지난 26일 서울지방조달청 7층 국제회의실에서 기획재정부와 ‘지방재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 주요사업 10건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지방재정협의회’는 재정주무부처인 기획재정부에서 다음연도 예산 편성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
-
국민의힘, ‘반도체 특위’ 출범…위원장에 무소속 양향자 의원
국민의힘은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출신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맡기로 했다.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산업계 학계 정계에서 명실공히 최고 전문가를 모셨고, 향후 일정에 따라 정부 관련 부처의 담당 공무원도 초청해 활동할 계획"이라고 ...
-
전용기 의원 “군 복무 중 사망사고, 단 한명의 억울함도 있어서는 안돼”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4일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군 사망사고의 진상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그 관련자의 피해와 명예를 회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전용기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의 재심사 요청 건에 대한 중앙전공사상심사...
-
‘똑톡! 경기제안’ 우수정책 제안자 11명, 경기도지사 취임식 공식 초청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인 ‘똑톡! 경기제안’에 ‘우수 정책’을 제안한 도민 11명이 다음 달 1일 열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식에 공식 초청된다.인수위는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똑톡! 경기제안’을 통해 현재까지 총 1천338건의 정책을 제안받았으며(26일 14시 기준) 이 중 8개 주제의 우수...
-
“집배원 대체인력을 확충하라”
민주우체국본부 노조는 24일 ‘지부장, 간부 결의대회’를 서울용산우체국 앞에서 조합원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결의대회에서 노조는 ‘겸배제도 폐지 및 대체인력 확충’ 등을 요구했으며 현장중심의 인력산출 제도를 촉구했다.아울러 집배원들이 고강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집배원 대체인력을 확충해 ...





